승리X대성X태양, 오랜만의 인증샷…`지드래곤은?”

2018-10-07 08:2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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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김소연 기자] 보이그룹 빅뱅의 막내 승리가 군 생활 중인 멤버 태양, 대성의 근황을 공개했다.

승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 생활을 하고 있는 동영배 강대성 일병 형들 만나러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형들 앞에서 막내미를 뽐내는 승리와 늠름한 군인으로 변신한 대성,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짧게 자른 머리에도 여전히 멋진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승리가 “지상군페시티벌. 계룡대”라고 해시태그를 붙인 것으로 보아 세 사람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에서 개최되는 ‘지상군페스티벌 2018′에서 만나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글이 공개되자 팬들은 “다들 늠름해졌네요!”,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에요”, “지드래곤은 어디 있어요?”, “다 보고 싶어요”, “군 입대 한지 일 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 얼마 안 됐네요… 보고 싶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