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전석 매진시키더니 싱가포르 공연 1회 추가 확정
2026-06-14 06:58 pm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쨰 월드투어의 싱가포르 공연 추가 회차를 확정하고 공연 규모를 확대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색 채널을 통해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 ‘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ADDITIONAL SHOW ANNOUNCEMENT’의 추가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벙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1월 29일 싱가포르 공연이 추가됐다. 기존 공연의 반응이 뜨거워지면서 공연 일정을 확대하게 된 것. 이로써 이들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싱가포르 실내경기장에서 총 2회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추가 회차의 티켓 판매는 오는 11일 오후 12시부터 일반 예매와 함께 판매된다.

베이비몬스터는 앞서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를 거쳐 두 번째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 공연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발표한 미니 3집 ‘춤(CHOOM)’에 이어 지난 8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 6.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