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대표, ‘2013 한국 대표 파워브레인’에 선정
[OSEN=박현민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2013 한국 대표 파워브레인’으로 선정됐다.
양현석 대표는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가 발행하는 ‘브레인’이 창간 7주년을 맞아 두뇌포털 브레인월드와 공동으로 ‘2013 한국 대표 파워브레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카카오톡 김범수 의장, 봉준호 감독, 류현진 선수, 조정래 작가와 함께 파워브레인에 선정됐다.
‘파워브레인’은 2013년 한 해 동안 자신의 두뇌를 잘 계발하여 뛰어난 성취, 새로운 변화 창출, 공공의 가치기여 등 3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선정한 한국 대표 두뇌리더로서, ‘브레인’ 기자단이 1년간의 활동사항을 조사하여 선정한 9명 후보를 대상으로 두뇌포털 브레인월드(www.brainworld.com) 일반 방문객들의 투표로 결정된 것.
해당 투표는 11월 29일부터 한 달간 총 1108명이 참가했으며, 10% 이상의 득표를 얻은 5명이 최종 ‘2013 한국을 대표하는 파워브레인’에 뽑혔다. 설문조사 결과 1위 카카오톡 김범수 의장(31% 347명), 2위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16% 179명), 3위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12% 138명), 4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11% 124명), 5위 조정래 작가(10% 111명) 순으로 나타났다.
YG 양현석 대표의 경우, 국제가수 싸이의 글로벌 성공을 비롯해 빅뱅, 2NE1, 에픽하이, 이하이, 악동뮤지션, 위너 등이 속한 국내 대표 기획사로 우뚝 서며 남다른 리더십을 보여준 점이 선정이유로 꼽혔다.
한편, YG는 2014년을 1월 싸이의 신곡 발표, 빅뱅의 서울 추가공연을 비롯해 신인그룹 위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위너TV’ 방영 등 지속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4. 1. 2.